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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3.1운동 기념 현충·복지시설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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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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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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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직원이 지난 9일 3.1운동 현충시설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 직원이 지난 9일 3.1운동 현충시설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지난 9일 경남·울산지역에서 '10만℃ 릴레이봉사 시즌1'의 여섯 번째 테마로 '3·1운동 현충시설 환경정화·복지시설 돌봄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경남은행 직원과 가족 130여 명은 창원 삼진독립의거기념비, 창원 경남항일독립운동기념탑, 김해 의사 배치문기적비, 진주 한치문 공적비와 한필동 공훈비, 울산 박상진 의사 생가, 박상진 호수공원 등에서는 참가자들이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묵념과 함께 오물과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동시에 직원과 가족 100여 명은 창원 마산시노인복지센터 등 8곳과 김해 2곳, 진주 1곳, 울산 3곳의 복지시설에서 점심 배식, 말벗, 책 읽기, 도우미 등 봉사를 진행했다.

김두용 사회공헌팀 팀장은 "봉사에 참가한 직원과 가족 모두가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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