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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연구비 부정사용 의혹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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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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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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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허위공문서작성·허위작성공문서 행사 혐의 증거불충분 무혐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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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열린 제26대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취임식에서 서은경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서은경 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의 연구비 부정사용 의혹이 무혐의로 결론났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서 전 이사장의 연구비 부정사용 의혹 등이 무혐의 처분됐다고 13일 밝혔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서 전 이사장의 사기, 허위공문서작성, 허위작성공문서행사 등의 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결론을 냈다.

서 전 이사장은 지난해 7월 한국연구재단 감사실로부터 전북대 교수 재직 시절 연구비를 부적절하게 썼다는 의혹을 받아 전주지방검찰청에 형사 고발됐다.

서 전 이사장은 1989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해왔고 지난해 5월 한국과학창의재단 제 26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같은해 8월 제기된 의혹에 도의적 책임을 진다며 이사장에 임명된 지 99일만에 사임했다.

한편 서 전 이사장은 한국물리학회 부회장,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과기정통부 직할기관 기초과학연구형 평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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