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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파, 신작 흥행을 배제해도 싸다-이베스트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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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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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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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14일 베스파 (9,050원 상승50 -0.6%)에 대해 "신작 흥행을 배제해도 싸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한경 연구원은 "동사는 게임 개발 전문회사로 수집형 모바일 RPG 게임 ‘킹스레이드’를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상장(공모가 3만5000원)했다"며 "총 240명의 개발인력과 4개의 개발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고 자회사 봄버스는 게임 그래픽 외주 제작사로 글로벌 게임 스튜디오에 수준 높은 그래픽 리소스를 공급할 계획이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 개시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킹스레이드는 지난 해 지역 확장을 거듭하며 분기 350억~400억원 수준의 매출 체력을 보유하게 됐다"며 "지난해 3분기 기준 지역별 매출 비중은 일본(50.6%)로 가장 높으며 대만/홍콩, 한국, 북미 매출은 비슷한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로써는 단일 게임에 의존하고 있으나 최근들어 모바일 게임의 수명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킹스레이드가 다양한 지역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에도 안정적인 실적이 예상된다"며 올해 2분기부터는 신작 출시가 시작된다"고 했다.

또 "2019년 킹스레이드 단일 타이틀로 창출할 수 있는 실적은 매출 1400억 ~ 160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자체개발 타이틀이며 중간 플랫폼을 배제한 서비스로 25% 이상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해 이를 감안 시 2019F PER 7~8배 수준에 그치고 있어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있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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