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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위, 작년 국감 불출석 '신창석·김창섭·김창완·최일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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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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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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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MB정부시절 4대강 마스터 플랜 연구원 등 국감 불출석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미세먼지관련 법안을 의결하고 있다. 2019.3.12/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미세먼지관련 법안을 의결하고 있다. 2019.3.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2018년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소환됐으나 불출석 한 증인 4인에 대한 고발을 의결했다.

피고발인은 지난해 10월 19일 지방노동청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신창석 신영프레시젼 대표이사, 같은달 25일 환경부 국정감사 증인으로 소환된 김창석 가천대학교 에너지IT학과 교수, 김창완 전 한국건설기술연구 수석연구원, 최일배 전 한국자원순환주식회사 대표 등이다.

김학용 환노위원장은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12조, 14조, 15조에 따라 고발한다"고 밝혔다.






LG전자의 1차 하청업체 신영프레시젼 신창석 대표는 회사 이익을 골프장 투자로 빼돌린 혐의 등으로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당시 신 대표이사는 심장부정맥, 우울증을 이유로 불출석을 통보했다. 이 소식을 들은 신영프레시젼 노조는 "신 회장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향우회에 참석해 노래를 부르고 골프대회도 주최했다"고 반발한 바 있다.

김창완 전 한국건설기술연구 수석연구원은 MB정부의 4대강 마스터플랜 책임 연구원이었다는 이유로 환경부 국정감사 증인으로 소환됐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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