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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2019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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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나요안 기자
  • 2019.03.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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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대학 모집…스마트시티의 새로운 비즈니스 수익모델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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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 제주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9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응모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도와 컨소시엄을 구성할 민간기업과 대학을 모집한다. 이번 챌린지 사업은 지자체·민간기업·대학 등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적용한 스마트 솔루션 및 서비스를 발굴해 도시에서 발생하는 교통, 환경, 안전 등의 문제를 해결키 위한 사업이다. 특히, 지자체·시민의 수요와 함께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투자로 스마트시티의 새로운 비즈니스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진제공=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이하‘제주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9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응모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제주도와 컨소시엄을 구성할 민간기업과 대학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 사업은 지자체·민간기업·대학 등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적용한 스마트 솔루션 및 서비스를 발굴해 도시에서 발생하는 교통, 환경, 안전 등의 문제를 해결키 위한 사업이다. 특히, 지자체·시민의 수요와 함께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투자로 스마트시티의 새로운 비즈니스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도는 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된 민간기업 및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 사업계획서와 제주도의 문제해결 방안을 종합해 최종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국토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6곳의 사업지는 올해 1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 기획과 일부 솔루션 및 서비스의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간기업과 구체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 1~2곳의 사업지에는 내년에 추가로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노희섭 제주도미래전략국장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의미대로 도내·외 기업 및 대학에서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도전적이고 다양한 방안들을 제안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제주형 스마트시티’를 본격적으로 구축키로 하고, 지난해 8월 스마트시티 전담팀을 구성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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