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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의상 너무 선정적"이라는 지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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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 2019.03.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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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붉은색 핫팬츠·망사 스타킹 지적하는 누리꾼에 "시간 낭비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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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가 "너무 선정적"이라며 의상을 지적한 누리꾼에게 일침을 가했다.

선미는 지난 11일 트위터를 통해 "내 옷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뭐가 문제냐"며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모두에게 똑같이 대하라"고 말했다.

앞서 선미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선미의 첫 월드투어 'WARNING(워닝)' 서울 콘서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짧은 붉은색 핫팬츠와 망사 스타킹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의상이 너무 선정적이다", "화류계 의상 같다"고 지적했다.

한편 가수 화사도 파격적인 무대 의상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화사는 지난 14일 서울 서교동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파격적인 의상에 대해 "무대 의상은 직접 고르는 편"이라며 "내가 입는 옷이다 보니 내가 선택해야 행복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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