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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모바일 상품권 누적 매출액 1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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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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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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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모바일 상품권 출시 1년 4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2017년 11월1일부터 2019년 3월17일까지 약 500일간의 모바일 상품권 판매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매장 사용 기준으로 누적 매출액이 102억9642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한 이후 전국 매장에서 총 166만5063건이 승인됐다. 하루 평균 3364건, 1분에 2.3건씩 판매된 셈이다.

모바일 상품권 누적 매출액을 바탕으로 제품별 판매 비중을 분석한 결과, 싸이버거 세트 및 단품이 62%(세트 52%, 단품 10%)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출시한 인크레더블버거 세트는 16%를, 치즈베이컨버거 세트는 9%를 차지했다.

누적 판매액이 많은 매장은 대학가, 학원가 등지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매장은 건대로데오점이다. 그 뒤를 이어 신림역점, 산본점, 관악대학동점, 범계점 순으로 조사됐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모바일 쇼핑이 대중화됐고 이러한 추세가 맘스터치의 주 고객층에도 상당수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바일 상품권처럼 고객 편의성을 강화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맘스터치
사진제공=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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