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하성, KIA 김기훈 상대 시범경기 1호포 '쾅!'... 키움 3-0 리드

스타뉴스
  • 고척=김동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3.19 13:5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24)이 KIA 타이거즈전에서 시범경기 첫 홈런을 때려냈다.

김하성은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시범경기 KIA전에 3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2-0에서 3-0을 만드는 솔로포를 폭발시켰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20홈런을 때려낸 김하성이다. 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다. 그리고 이날 시범경기 첫 대포를 쐈다.

김하성은 팀이 2-0으로 앞선 3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섰다. 상대는 KIA 선발 '루키' 김기훈. 김하성은 카운트 3-1의 유리한 상황에서 5구를 받아쳤고,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5m짜리 솔로 홈런을 폭발시켰다. KIA가 3-0으로 앞섰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