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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끝내기포' SK, 두산에 3-2 역전승! 4연승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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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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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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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김강민.
SK 와이번스가 김강민의 끝내기 솔로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

SK는 19일 오후 1시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시범 경기 두산전서 3-2로 이겼다. 9회말 선두 타자 김강민이 솔로 홈런을 날려 경기를 끝냈다.



◆ 선발 라인업

- SK : 노수광(좌익수)-김강민(중견수)-한동민(우익수)-로맥(1루수)-정의윤(지명타자)-나주환(3루수)-김성현(유격수)-허도환(포수)-최항(2루수). 선발 투수는 이원준.

- 두산 : 허경민(3루수)-오재원(2루수)-호세(지명타자)-오재일(1루수)-박건우(우익수)-김재호(유격수)-김대한(좌익수)-박세혁(포수)-정수빈(중견수). 선발 투수는 유희관.

◆ 먼저 리드를 잡은 두산.

선취점은 두산이 냈다. 2회초 선두 타자 오재일이 우익수 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쏘아올리며 1-0을 만들었다. 3회초 1사 이후 정수빈의 볼넷, 허경민의 우전 안타로 1,3루를 만든 뒤 오재원이 좌중간 적시타를 쳐 2-0으로 더 벌렸다.

◆ 홈런으로 따라간 뒤 동점을 만든 SK.

SK 역시 추격했다. 3회말 선두 타자로 나선 허도환이 유희관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만들어내 1점을 만회했다. 유희관의 103km 커브를 공략했다.

SK는 1-2로 뒤진 8회말 결국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1사 이후 배영섭이 볼네스로 출루한 뒤 허도환이 좌익수 방면 2루타를 날리며 1사 2,3루 기회를 잡았다. 여기서 최항이 중견수 방면 외야 플라이를 쳐 2-2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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