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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후레쉬 더 부드럽게…1년만에 알코올 도수 17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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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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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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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소비자 테스트·연구개발 결과 더 부드럽고 순한 걸 원하는 소비자 기호에 따라 도수 인하 결정"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홈페이지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홈페이지
하이트진로 (44,300원 상승300 -0.7%)가 1년 만에 '참이슬 후레쉬' 알코올 도수를 17.2도에서 17도로 내린다. 순하고 부드러운 걸 원하는 소비자 입맛에 따라서 도수 인하를 결정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주부터 참이슬 후레쉬 도수를 기존 17.2도에서 0.2도 낮춘 17도로 생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르면 다음 주부터 소비자들은 17도 참이슬 후레쉬를 맛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4월 17.8도에서 17.2도로 알코올 도수를 0.6도 내린 뒤 1년 만에 도수를 내렸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소비자 테스트와 연구개발을 병행한 결과 소비자들이 더 부드럽고 순한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르면 다음 주부터 17도 참이슬 후레쉬를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참이슬 후레쉬 도수가 17도로 낮아지면서 롯데주류의 '처음처럼'과 알코올 도수가 같아진다. 참이슬 제품 중 16.9도가 있긴 하지만, 이는 경남지역 특화제품으로 지역에 한정돼 출시된다. 전국에선 기존 참이슬 오리지널(20.1도), 17도로 낮아진 참이슬 후레쉬 등 두 종류가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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