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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하반기 수요회복 기대 -이베스트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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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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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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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일 SK하이닉스 (130,500원 보합0 0.0%)에 대해 현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조3000억원, 영업이익 1조2600억원으로 부진할 전망"이라며 "1분기 비수기 진입에 따른 주요 제품군 수요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D램과 낸드 출하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재고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가격 하락폭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어 연구원은 "매크로적 불확실성과 서버를 포함한 고객사 메모리 구매 지연으로 2019년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은 불가피할 전망"이라며 "반면 하반기에는 낮아진 메모리 가격에 따른 수요 창출과 인텔 신규 서버용 CPU 출시 효과로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어 연구원은 "최근 메모리 업황 둔화에 따른 실적 추정치 하향과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른 중장기적 수요 증가 기대감 사이에 뚜렷한 주가 방향성이 없는 상황이라며 "하반기 이후 수요회복으로 상저하고 업황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주가 PBR은 1.0배(2019년 전망치)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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