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보성, 진짜 '10대1'로 붙는다... 종합격투기 대축제 출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8,606
  • 2019.03.20 09: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보성 포스터. / 사진=로드FC 제공
김보성 포스터. / 사진=로드FC 제공
ROAD FC(로드FC)의 '의리 파이터' 김보성(53)이 '10대 1 대결' 인증에 나선다.

김보성은 오는 4월 6일 ROAD FC와 WFSO(세계격투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제4회 종합격투기 대축제와 제2회 ROAD FC 주짓수 대회에 출전한다.

종합격투기 대축제는 격투기의 대중화를 위해 기획됐다. 5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체급에 맞춰 유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의료진과 심판진들이 대기, 보호장비를 착용한 채 안전하게 경기가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서 김보성은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10대 1 대결을 할 계획이다. 김보성은 그동안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10대 1 대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김보성은 "즐거운 대결이 될 것"이라며 이번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ROAD FC는 제2회 ROAD FC 주짓수 대회도 연다. 첫 대회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출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