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반도체 수급 부분적 개선 전망"

머니투데이
  • 심재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3.20 10: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주총현장]

/사진제공=삼성전자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86,700원 상승2700 -3.0%)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김기남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부회장(사진)은 20일 "반도체 수급은 부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중장기 수요는 비교적 견조하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이날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렇게 밝혔다.

김 부회장은 "AI(인공지능), 5G(5세대 이동통신), IoT(사물인터넷) 등의 새로운 기술 등장으로 미래에는 고성능 고용량 반도체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며 "삼성전자는 본연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개발 격차를 지속하고 원가경쟁력 강화, 차별화 제품 등을 통해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부문은 시장 리더십 공고히 하고 시스템LSI, 파운드리 부문은 사업 내실을 다져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려고 최선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