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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로 알아보는 '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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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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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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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기 힘든 분야는 과연 어디일까?

신간 &lt;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gt;/사진제공=에이트포인트
신간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사진제공=에이트포인트
단연 재테크일 것이다. 재테크의 쓴맛이 반드시 교훈으로 남으리란 보장도 없는 만큼, 어느 누구도 경험하고 싶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재테크에서 가장 쓴 맛을 안 보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일까? 바로 수익성 못지않게 '안전성'에도 포커스를 놓치지 않는 자산가들일 것이다. 그들은 많은 자산을 보유했음에도 무모하거나 예측 불가능한 투자에 섣불리 발을 들이지 않는다. 2019년, 자산가들이 주목하는 재테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최근 출간된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에서는 올해 자산가들이 가장 주목하는 재테크를 '엔화'라고 꼽는다. 자산가들은 왜 엔화에 주목하고 있을까? 책에 따르면 그 답은 엔화가 안전자산으로써 '안전함'에 가장 최적화된 매력적인 재테크이기 때문이다.

현재 세계 경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영국 브렉시트, 북미 협상결렬 등 다양한 변수와 변동성이 산재하며 혼란스럽다. 이럴 때일수록 주목받는 것이 바로 안전자산이다. 특히 엔화는 2007년 700원대에서 2008년 세계 경제 위기를 겪은 이후 1500원대로 급등하며 안전자산으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증명해낸 바 있다. 또한 일본은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관광객 유치 목적을 위해 엔화 가격을 낮게 유지 중이다. 세계 경제가 혼란스러울 때일수록 주목받는 엔화가 시기적으로 가격도 낮은 2019년 현재, 자산가들이 엔화에 주목하는 이유다.

그러나 엔화 재테크란 우리에게 아직 낯설다. 엔화 재테크 도서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는 환전부터 차근차근 일반인들의 언어로 설명해 엔화 재테크와 관련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해당 도서에는 인터넷상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일본 기업들의 스토리와 엔화 재테크 방법이 친절히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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