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리맥스코리아, 법무법인 한울과 소유권이전등기 및 권원보험 서비스 제공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3.20 16: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리맥스코리아가 최근 법무법인 한울과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 및 부동산권원보험 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리맥스는 전 세계 100여개국에 부동산 네트워크를 가진 글로벌 부동산 회사다. 전 세계 8000여개 오피스에서 12만5000여명의 에이전트가 활동하고 있다. 법무법인 한울은 소유권이전등기, 임대차와 관련한 부동산 등기, 부동산 법률자문 서비스 등 부동산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법무법인이다.

유운준 법무법인 한울 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 중심의 전문적인 이전등기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주거용 소유권 등기 서비스의 경우 리맥스 고객에게 등기수수료 할인 혜택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한울과 업무협약을 맺은 더케이손해보험을 통해 부동산권원보험 관련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부동산권리보험은 거래 부동산의 권리 관계를 분석해 소유권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주는 안전판"이라며 "거래 당사자가 잘못된 계약으로 피해를 입거나 계약 이후 소유권과 관련된 하자를 알게 되는 경우 등의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 대표는 "리맥스의 부동산 노하우 및 영업력과 법무법인 한울의 법률 서비스를 통해 부동산 거래의 안전장치를 마련하겠다"며 "한울과 함께 제공하는 소유권이전등기 및 부동산권리보험 서비스는 리맥스 고객의 부동산 거래 안정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