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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올해 저성장 기조, MLCC 주도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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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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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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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현장]삼성전기 46기 정기 주총 개최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 46기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기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 46기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 (216,000원 상승1000 -0.5%)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 4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보고사항(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과 부의사항(재무제표승인, 이사보수한도 승인)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배당액은 보통주 1000원, 우선주 1050원으로 결정됐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은 "올해 세트 시장은 최근 몇 년간 이어온 저성장 기조가 예상된다"면서도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술 변곡점이 발생함에 따라 관련시장이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등 주력사업은 사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고부가 중심으로 사업을 강화하겠다"면서 "5G 안테나 모듈과 같은 신제품으로 통신모듈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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