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바이오리더스, 이스라엘에 합작법인 설립…113억원 투자

머니투데이
  • 이원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3.20 13:5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바이오리더스 차트
바이오리더스 (5,670원 상승170 -2.9%)가 ‘YEDA’와 이스라엘 현지에 합작법인 ‘바이오리더스 와이즈만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해당 법인은 이스라엘 델아비브 레호보트 사이언스파크에 위치한다. 암치료용 ‘돌연변이 p53’ 재활성화 펩타이드 기술 이전과 신약 개발을 위해 설립됐다. 바이오리더스 대 YEDA의 지분율은 7대 3이다.

바이오리더스는 우선 합작법인 설립 비용 등으로 113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향후 임상시험 경과에 따라 추가 투자도 검토하고 있다.

바이오리더스 측은 “4개월 내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할 것”이라며 “법인 설립 직후 와이즈만 연구소와 공동 연구진을 구성해 연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