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조명균 "北과 경협 대비 표준화 협의 준비 중"

머니투데이
  • 권다희 , 한지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3.20 16: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안보·통일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3.20/뉴스1  <저작권자 &#169;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안보·통일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3.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북한과의 경제협력을 대비해 북측과 산업 표준화 등의 협의를 준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조명균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북한과의 표준화 협의 준비 여부를 묻는 질의에 "남북간 향후 경협에 대비한 준비는 지금부터 하는 게 필요하고 중요하다"며 이 같이 답했다.

조 장관은 "그 중 표준화 방안은 북한과 협의를 준비 중"이라며 "여건이 조성되면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지난 1월 국회 남북경제협력특별위원회에서 남북 표준화 추진 상황에 대해 "관계부처간에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조 장관은 "구체적 계획이라고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지만 신경제구상의 틀 안에서 표준화를 추진하는 걸 논의는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