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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 대마초 밀수로 구속, 유시춘 EBS 이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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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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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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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교사 출신으로 국가인권위 상임위원 지내

유시춘 EBS 이사장/사진제공=뉴시스
유시춘 EBS 이사장/사진제공=뉴시스
EBS 이사장 유시춘의 장남인 신모씨가 대마초 밀반입 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신모씨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조카이기도 하다.

유시춘은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의 친누나로 1950년 경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73년 소설 '건조지대'로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했다.

그는 고교 교사로 재직하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결성식 사회를 봤다는 이유로 1985년 서울 장훈고에서 해직됐다. 이후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 민족문학작가회의 등에서 일했다. 1987년에는 조영래 변호사와 '인권보고서'를 썼다.

2001년 김대중 정부 시절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고 2007년 한국 문화정책 연구소 이사장을 맡았다. 2018년엔 문재인 정부에서 EBS 이사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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