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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대량·고속 스캐너 '워크포스'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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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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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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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분당 85장 스캔…100매의 대용량 급지

엡손 워크포스 DS-870/DS-970 /사진=엡손
엡손 워크포스 DS-870/DS-970 /사진=엡손
한국엡손이 비즈니스 스캐너 '워크포스 DS-870'과 '워크포스 DS-970'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대량 고속 스캔에 특화됐다. 워크포스 DS-970의 스캔 속도는 분당 단면 85장, 워크포스 DS-870은 65장이다. 여기에 최대 100매의 대용량 급지로 업무 효율을 높였다.

대량 스캔 작업 시 문서 손상을 줄이기 위한 기능도 들어갔다. 찢어지기 쉬운 재질 스캔 시에는 ‘저속 스캔 모드’를 사용하고, 급지 오류 발생 시에는 작업을 즉각 중단하는 ‘원고 보호 기능’으로 중요 문서의 손상을 예방한다. 스캔은 일반 용지뿐 아니라 명함, 플라스틱 카드, 최대 413g/m2 두께의 용지는 물론, 최대 6m의 긴 종이까지 스캔이 가능하다.

제품 전면에 1.44인치의 컬러 LCD(액정표시장치)를 장착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엡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일반 기업이나 관공서 등 대량 고속 스캔 업무가 잦은 사무 환경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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