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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현대차 사장 "역대 최다 신차로 판매회복·수익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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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 2019.03.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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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기 정기 주총 인사말-무결점 품질 확보 및 미래 신기술 분야 선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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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현대차 사장/사진제공=현대차
이원희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22일 "성공적인 신차 출시로 판매회복과 원가혁신 활동으로 수익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에서 열린 '제5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쏘나타, 제네시스 등 역대 가장 많은 8종의 신차를 투입할 계획"이라며 "주력 모델과 현지 특화 차종으로 판매를 회복하고 시장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수익성 개선 전략도 적극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근본적인 원가구조를 혁신하고 신공법 적용을 활용해 생산성도 개선할 것"이라면서 "효율적인 예산집행으로 판매비 절감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규 플랫폼 체제 조기 안정화로 무결점 품질을 확보하고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언급했다.

자동차 산업은 미국, 유럽, 중국 등 수요가 감소하는 가운데 미래사업에 대한 실행력 강화도 강조했다. 이 사장은 "차량 전동화, 자율주행과 같은 미래 신기술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투자재원을 확보할 것"이라면서 "FCEV(수소연료전지차) 비전 2030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 확대해 미래 기술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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