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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보리암 향하던 관광버스 가로수 추돌..4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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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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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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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4시25분쯤 경상남도 삼동면 명지리 수곡마을 근처 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가 갓길 가로수를 추돌해 결찰 등 관계당국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소방본부
23일 오전 4시 25분쯤 경상남도 삼동면 명지리 수곡마을 근처 도로에서 관광버스가 갓길 가로수에 추돌했다. 이 버스는 경남 남해 보리암으로 여행을 가는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탑승객 44명이 경상을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운전기사의 "갑자기 뛰어든 고양이를 피하다 가로수를 들이받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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