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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팔아 '1주택', 김현미 국토부 장관 9.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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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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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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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재산공개]국무총리·국무위원 중 13위, 정치자금 예금 7200만원 늘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월말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월말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9억7144만5000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해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18명 중 재산공개 순위에서 13위를 기록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김 장관은 지난해보다 재산총액이 9598만원 늘어 9억7144만5000원으로 신고됐다.

지난해 다주택자 논란이 불거지자 배우자 소유의 경기도 연천군 작업실과 부속 토지를 친동생에게 팔아 1세대 1주택이 됐다. 현재 부속토지 일부(도로 96㎡, 밭 284㎡)만 남아있는 상태다.

본인 소유의 일산 덕이동 하이파크시티일산아이파크1단지아파트(5억3083만원) 외 배우자의 작업실 전세보증금(6000만원), 차남이 거주하는 동대문구 이문동 복합건물 전세보증금이 7500만원이다.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 예금계좌 잔액이 7200만원 늘어 1억6102만원이 됐다. 장관 재직으로 정치자금 사용은 줄어든 반면, 후원금 기부가 누적된데 따른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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