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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버풀전 선발 출격... 케인과 투톱" 英 매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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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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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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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AFPBBNews=뉴스1
손흥민./AFPBBNews=뉴스1
벤투호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골 맛을 본 손흥민(27)이 토트넘에 복귀하자마자 리버풀전 선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오는 4월 1일 0시 30분(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리는 2018~2019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리그 1위 리버풀을 상대한다.

현지 언론은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전망했다.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리버풀전에 토트넘이 4-3-1-2 포메이션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했고, 손흥민은 케인과 함께 투톱에 설 것이라고 봤다. 바로 뒤에는 알리가 서고 에릭센, 윙크스, 시소코가 중원, 포백은 로즈,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트리피어, 골키퍼는 요리스다.

리버풀은 4-3-3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마네, 피르미누, 살라, 미드필드에는 바이날둠, 파비뉴, 밀너, 포백은 로버트슨, 판 다이크, 마티프, 아놀드, 골문은 알리송이 지킬 예정이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61점으로 리그 3위에 올라 있다. 그러나 안심할 수는 없다. 4위 아스날(승점 60)이 단 1점 차이로 추격해 오고 있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지난 26일 콜롬비아를 상대로 A매치 9경기 만에 골을 터트렸다. 전반 16분 황의조의 패스를 받아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은 지난달 14일 도르트문트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득점 이후 5경기째 득점을 터트리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40일 만에 골 맛을 봤다. 그것도 의미가 있는 대표팀에서였다. 확실히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리버풀전에서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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