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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윤병묵 대표이사 연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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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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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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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 /사진제공=JT친애저축은행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 /사진제공=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7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윤병묵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윤 대표는 2012년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 취임 후 7회 연속 연임에 성공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윤 대표가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화와 수익구조 다변화를 추진해 실적 개선에 성공하면서 회사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연임 배경을 설명했다.

JT친애저축은행의 총자산 규모는 2012년말 출범 당시 1조166억원에서 지난해말 기준 2조3898억원으로 2배 이상 성장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64억원으로 5년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윤 대표는 “고객중심의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 지금의 JT친애저축은행이 있을 수 있었다"며 "올해는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안정화하면서 기업금융을 강화해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표는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은행, 신용회복위원회, LG카드, 고려신용정보 등을 거쳐 등을 거쳐 2012년 10월부터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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