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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한화와 주말 3연전서 벚꽃 시리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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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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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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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 제공
/사진=롯데 제공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5일부터 한화 이글스와 주말 홈 3연전을 '벚꽃 시리즈'로 개최한다.

벚꽃이 활짝 핀 부산의 봄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벚꽃 시리즈 기간 롯데는 사직야구장 광장에서 메인 게이트로 향하는 구름다리에 벚꽃 조화 총 20그루를 설치해 포토존을 구성한다. 또, 경기 중 특별 응원 타임으로 재미를 더하며 선수 소개 화면 등 전광판 이미지도 벚꽃 콘셉트로 꾸며진다. 5일과 6일 경기 종료 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도 3연전 내내 마련했다. 5일은 올해 열린 제31회 롯데기 야구대회에서 경남중을 중등부 우승으로 이끌고 최우수선수를 수상한 김관우 학생이 시구자로 나선다.

또 6일은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고 장건상 선생의 유족 장상진 님의 시구가 열린다. 고 장건상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요인으로 활약했다. 마지막 날인 7일은 가수 KCM이 시구자로 나선다. KCM은 시구에 이어 5회말 클리닝 타임에 응원단상에 올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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