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수협중앙회 상반기 공채 36명 뽑는다

머니투데이
  • 세종=정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4.01 11: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신입직은 총 27명 선발…전문직과 일반직에서 9명 채용

사진제공=수협중앙회
사진제공=수협중앙회
수협중앙회는 상반기 공개채용으로 신입직·전문직·일반직 직원 36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직은 지원 자격에 따라 일반 전형과 보훈대상자 전형으로 구분해 총 27명 뽑는다.

일반 전형 신입직은 손해사정, 정보기술(IT), 통신, 양식보험 등 4개 분야에서 18명을 모집한다. 보훈대상자 전형 몫은 9명이다. 신입직 지원자는 응시분야에 따라 자격증과 관련 전공학과 학위를 갖춰야 한다.

전문직과 일반직은 총 9명을 선발한다. 여신상품개발, 공제전산, 공제마케팅, 베트남어 통역 분야 등 9개 분야를 대상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입사지원서는 이번달 9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서류전형 결과는 오는 24일 발표한다. 이후 신입직 지원자를 대상으로 인성검사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평가, 면접전형을 실시한다. 전문직과 일반직 지원자는 면접전형을 통해 5월 중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수협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과 함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채용 분야를 세분화해 전문성을 확보한 인재를 모집하고자 한다"며 "관심 있는 유능한 인재들의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