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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NH투자증권 계좌 동시개설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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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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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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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케이뱅크
/사진제공=케이뱅크
케이뱅크는 계좌를 개설할 때 증권계좌를 동시에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1일 출시했다.

케이뱅크 신규고객은 '듀얼K 입출금통장'을 개설할 때 추가 본인 인증과 실명 확인 없이 NH투자증권 모바일 증권 '나무(NAMUH)'의 종합매매계좌를 함께 만들 수 있다.

기존 고객은 케이뱅크 '금융몰-예금·적금'에서 '종합매매계좌'를 선택해 약관동의·본인인증이 포함된 고객확인, 정보입력 등 3단계 절차를 거치면 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케이뱅크 앱에서 은행과 증권 계좌의 현금 잔고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자산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증권계좌 잔액은 즉시 출금 가능한 현금 예수금만 확인 가능하다. 또 종합매매계좌에 증권의 매수에 사용되지 않고 현금으로 남아있는 경우, 100만원 이상 보유 시 최고 연 1%(세전)의 금리로 예탁금이용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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