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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필, ‘광저우 뷰티 박람회’ 참가… 참관객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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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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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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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모델링팩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코슈메티컬 전문 브랜드 메디필은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됐던 ‘광저우 국제 뷰티 박람회(CIBE, 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에 참여해 중국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어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메디필
사진제공=메디필
‘2019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CIBE)’는 개최한지 3년을 맞이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전시회로, 올해 역시 18개국에서 3,800여 개의 화장품 기업 및 미용 업체가 참가하고 100만여 명이 방문한 대규모 박람회이다.

메디필은 이날 로얄 로즈 모델링팩, 나이테 실 넥크림 외 보르톡스 펩타이드 앰플, 바이오 인텐스 글루치온600 화이트앰플, 펩타이드9 시리즈(아이크림,선크림,비비,아이패치) 및 더마메종 시리즈의 차별화된 셀링 포인트로 해외 바이어와 뷰티업계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메디필 부스에 방문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또한 메디필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중국 이가기(오스틴), 비아 등 TOP 파워 왕홍 및 셀럽들의 지속적인 브랜드콜을 받고 있으며, 광저우 박람회 기간동안 메디필 부스에서 중국 유명 왕홍 3명의 현장 라이브도 동시 진행해 준비한 당일 모든 제품을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

메디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로 메디필을 향한 해외 바이어, 왕홍, 뷰티업계 종사자들의 뜨거운 현지 반응을 재확인했으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메디필만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K-뷰티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디필 측은 현재 중국 핵심 전략 플랫폼인 ‘타오바오+티몰’에서 모델링팩, 넥크림 부분 각 매출 1위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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