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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LS산전 회장, 지난해 보수 27.5억원…6억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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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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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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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LS산전 회장 /사진=LS산전 제공
구자균 LS산전 회장 /사진=LS산전 제공
LS산전 (58,800원 상승1100 -1.8%)은 구자균 회장에게 지난해 총 27억57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중 급여가 21억4700만원이며, 상여금이 6억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인 2017년 연간 보수 20억2100만원에 비해 6억3600만원 증가한 수치다.

급여의 경우 기본급으로 직무, 리더십,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급을 11억8800만원으로 결정해 1~12월 간 매월 분할해 지급했다. 역할급 명목으로는 급여의 34%인 7억2200만원을 매월 분할해 지급했으며, 직급 수당으로는 급여의 11%인 2억3700만원을 매월 분할해 지급했다.

상여는 2017년도 계량지표와 비계량지표를 평가해 6억200만원 수준으로 지급했다.

LS산전은 "계량지표로는 세전이익 1235억원(별도 기준)의 성과를 달성한 점, 비계량지표로는 어려운 사업환경에서도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신성장 사업 역량 확보에 주력해 미래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LS산전은 구 회장에게 복리후생 지원기준에 따라 800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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