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SK와이번스 치어리더 이미래, 탱크톱 입고 완벽 복근 자랑 "야구장으로♥"

스타뉴스
  • 김혜림 이슈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4.03 08: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이미래 인스타그램
/사진=이미래 인스타그램
SK와이번스 치어리더 이미래(29)가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이미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득 어디서 봤던 말이 생각났다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잖아 어른인척하는 어른 말고 진짜 좋은 어른' 무미건조해진 내 시간들 #오전 운동 #내 시간 갖기 #오후에는 #야구장으로 #오늘도 알차게 #파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래는 헬스장을 배경으로 탱크톱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이미래의 우월한 몸매와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 야구장 가시나요?", "너무 예뻐요", "몸매 대박", "이따 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미래는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테슬라 중대결함' 시민단체가 머스크 고발…경찰 수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