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후반 맹추격' 경남, 0대3→3대3 전북과 극적인 무승부

스타뉴스
  • 한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4.02 21:3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남이 전북과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K리그
경남이 전북과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K리그
경남FC가 기적 같은 뒷심을 발휘하며 전북과 비겼다.

경남FC는 2일 창원 축구센터에서 열린 2019 K리그 5라운드서 전북과 3-3 무승부를 거뒀다. 0-3으로 끌려가던 경남은 경기 종료 10분을 남기고 3골을 몰아쳤다.

전반에만 0-2로 뒤진 경남은 후반 초반 추가 실점해 0-3으로 끌려갔다. 후반 30분이 지나도록 만회골을 뽑지 못해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후반 35분 김승준이 추격의 신호탄을 쐈다. 손정현의 골킥이 길게 넘어왔고 최보경이 컨트롤 실수를 범한 틈을 타 김승준이 득점했다.

5분 뒤에는 조던 머치가 추가골을 터뜨려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배기종의 슛이 송범근의 선방에 막혔지만 머치가 쇄도해 마무리했다.

추가시간 5분이 주어졌다. 종료 직전 배기종이 극장골을 쏘아 올리면서 전북을 주저 앉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