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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초신성 아쿠나, 2년차에 '8년 1억$' 연장계약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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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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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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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날드 아쿠나 /AFPBBNews=뉴스1
로날드 아쿠나 /AFPBBNews=뉴스1
2018시즌 내셔널리그 신인왕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로날드 아쿠나(21)가 풀타임 2년 차에 1억 달러 잭팟을 터뜨렸다.

미국 스포츠매체 ESPN와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일(이하 한국시간) 아쿠나가 애틀란타와 8년 1억 달러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데뷔한 아쿠나는 신인왕을 거머쥐며 애틀란타의 초신성으로 떠올랐다. 이제 고작 풀타임 2년 차로, FA는 커녕 아직 연봉조정 자격도 없는 신분이지만 특급 대우를 받게 됐다.

MLB.com에 따르면 옵션을 포함하면 계약 규모는 최대 10년 1억 2400만 달러다. 계약은 당장 올해부터 실행된다. 연장 계약 이전 아쿠나의 올해 연봉은 고작 56만 달러였다.

지난해 111경기 26홈런 64타점 타율 0.293, OPS 0.917를 때려 올해의 신인에 선정됐던 아쿠나는 올 시즌도 순항 중이다. 지난 2일 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며 타격감을 점차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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