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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케빈 필라 영입...토론토에 유망주 3명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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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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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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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필라 /AFPBBNews=뉴스1
케빈 필라 /AFPBBNews=뉴스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대1 트레이드를 단행해 외야수 케빈 필라(30)를 데려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샌프란시스코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유망주 3명을 내주고 필라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우완투수 후안 데 파울라(21)와 데릭 로(28), 내야수 알렌 핸슨(26)을 보냈다. 40인 로스터에 필라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이클 리드를 방출 대기시켰다.

이 중 파울라는 샌프란시스코 유망주 19위로 마이너리그 통산 평균자책점 2.47이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다.

필라는 토론토에서 2013년 데뷔했다. 통산 695경기 출전해 55홈런 231타점, OPS 0.68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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