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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과거 발언…"여자 꼬시려 음악", "음기 받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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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해람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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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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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오른쪽)과 정준영이 2013년 1월2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베를린' VIP 시사회에 방문했다. 정준영은 과거 JTBC '히트메이커' 촬영지인 베를린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취지의 카카오톡을 동료 연예인에게 보낸 바 있다./사진=최부석 기자
가수 로이킴(오른쪽)과 정준영이 2013년 1월2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베를린' VIP 시사회에 방문했다. 정준영은 과거 JTBC '히트메이커' 촬영지인 베를린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취지의 카카오톡을 동료 연예인에게 보낸 바 있다./사진=최부석 기자
'정준영 카톡방' 멤버로 밝혀진 가수 로이킴의 과거 부적절한 발언들이 도마에 올랐다.

2일 한 매체는 가수 정준영이 불법촬영물을 유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있던 연예인 김모씨가 로이킴이며 참고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이킴은 현재 외국에서 유학 중이다.

보도 이후 로이킴의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한 뒤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입장을 낸 상태다.

정준영과 절친한 사이인 로이킴이 불법촬영물 카톡방 멤버로 밝혀지면서 과거 로이킴의 부적절한 발언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로이킴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미국에서 고등학교 재학 당시 밴드부를 하고 있었다. 여자를 꼬시려고 음악을 한 것"이라며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게 아니라 여자를 원했다"고 말한 바 있다.

로이킴은 2013년 한 여대 축제에서도 "요즘 감기몸살이 있어 음기가 좀 필요했는데 오랜만에 음기 좀 느꼈다"고 발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버릇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나오는 이유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이 대화방에는 로이킴 외에 유명 가수, 모델 등 연예인 3명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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