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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부산·대구-코타키나발루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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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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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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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운항 시작

에어부산 항공기./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 항공기./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 (3,355원 상승5 -0.1%)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하계 시즌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3일 밝혔다.

부산-코타키나발루노선은 다음 달 22일부터 매일 1회 운항하며, 대구-코타키나발루 노선은 다음 달 15일부터 주 4회(수·목·토·일요일) 운항한다. 운항 기종은 에어버스 321-200(195석)기다.

대구-코타키나발루 노선은 대구공항에서 처음 개설되는 신규 노선으로 대구·경북지역민들의 교통 편익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에어부산은 설명했다. 코타키나발루 노선의 예약은 이날부터 가능하며, 특가 항공권 판매 프로모션은 오는 8일부터 진행된다.

이와 함께 부산-울란바토르노선은 오는 7일부터 부산-울란바토르노선을 주 2회에서 주 3회(화·금·일요일)로 증편·운항한다. 대구공항의 주요 노선도 증편 운항한다. 다음 달 13일부터 대구-타이베이노선은 매일 1회 운항에서 매일 2회 운항으로, 대구-다낭 노선은 주 2회에서 주 5회로 늘린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코타키나발루가 인기 여행지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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