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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아뿔싸' 류현진, '홈런 치는 투수' 범가너에 투런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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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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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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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 류현진.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순항하다 일격을 당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런 치는 투수' 메디슨 범가너(30)에게 투런포를 맞았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샌프란시스코전에 선발 등판해 6회초 범가너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첫 실점을 기록했다.

5회까지는 완벽했다. 5개 이닝 가운데 4개 이닝이 삼자범퇴였다. 남은 하나도 병살타가 포함되면서 상대한 타자는 3명이었다.

6회 주춤했다. 우선 첫 타자 코너 조를 초구에 투수 땅볼로 처리했다. 다음 헤라르도 파라에게 좌전안타를 내줬고, 범가너를 상대했다.

여기서 류현진은 카운트 1-0에서 2구째 커터를 던졌고, 이것이 가운데 다소 높게 들어갔다. 범가너가 이를 놓치지 않았고,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만들었다. 류현진의 이날 경기 첫 실점이었다. 스코어 5-2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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