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100만불 정말 있나?' 로드FC 정문홍 전 대표 "무조건 있다"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4.03 11: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권아솔.  /사진=로드FC
권아솔. /사진=로드FC
오는 5월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는 굽네몰 ROAD FC 053 제주가 개최된다. ‘끝판왕’ 권아솔(33·팀 코리아MMA)과 도전자 만수르 바르나위(27·TEAM MAGNUM/TRISTAR GYM)의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이 열린다.

팬들의 궁금증 중 하나는 '과연 상금 100만 달러(약 11억 3000만원)가 정말 있느냐'이다. 이에 로드FC가 직접 답했다. "무조건 있다"는 주장이다.

ROAD FC는 3일 새롭게 선보이는 자체 콘텐츠 ‘김앤정TV’ 영상을 공개했다. ROAD FC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가 직접 출연,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첫 게스트로는 권아솔이 함께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대환 대표는 "회사를 하면서 최근에 가장 많이 듣는 질문들이 있어요. 과연 우리가 10억이 있느냐"라고 말한 뒤 정문홍 전 대표에게 "저희 계좌에 10억이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이에 정 전 대표는 "있지, 무조건 있지"라며 "그 정도도 없으면 로드FC를 어떻게 해"라고 답했다.

권아솔(왼쪽)-정문홍 전 대표.  /사진=로드FC
권아솔(왼쪽)-정문홍 전 대표. /사진=로드FC
로드FC는 "권아솔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는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집값 잡으랬더니 금융기관, 금융 소비자 잡는 정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