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피터프루츠, 19 SS 토트백 '보니백' 출시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4.03 16:3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피터프루츠, 19 SS 토트백 '보니백' 출시
피터프루츠가 10가지 색상의 19 SS(봄·여름) 토트백 '보니백'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피터프루츠는 가방 전문 제조기업 제이에프패션(대표 김성원)과 커스텀 메이드 브랜드 피터테너리(대표 고상범), 패션 유통기업 칸그림(대표 이민호)이 협업해 만든 브랜드다.

이들 3개 사는 디자인, 생산, 유통, 마케팅 등 각각의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첫 번째 제품 '보니백'을 내놓았다.

피터프루츠의 보니백은 입구를 조절할 수 있는 드로우스트링(Drawstring) 방식을 채택, 쉽게 여닫을 수 있는 제품이다. 숄더스트랩과 핸드스트랩이 함께 제공돼 착용 방법에 따라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다고 피터프루츠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10종의 다양한 색상으로 나와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장점이다. 보니백은 복주머니 형태의 스타일에 선물 상자를 연상케 하는 리본 장식으로 디자인됐다. 내피 컬러는 외피와 대조되는 색으로 마감됐다.

현재 W컨셉 판매 기념 브랜드 할인 10%와 쿠폰 할인 5%, 모두 15%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