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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첫 급여이체 고객 대상 우대금리 '첫급여 드림 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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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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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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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한은행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첫 급여이체 고객이 적금 가입시 추가 우대 이율을 제공하는 '신한 첫급여 드림(Dream) 적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새내기 직장인뿐만 아니라 급여계좌를 옮겨 급여를 신한은행 계좌로 받는 고객 모두에게 우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월 100만원까지 납입 가능한 1년제 적금상품이다.

‘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은 기본금리 2%에 급여이체 실적에 따라 스텝업(Step-Up)방식의 우대이자율을 적용한다. 스텝업 우대이자율이란, 급여이체 누적 실적이 늘어날수록 우대이자율도 점점 증가하는 방식으로 △급여이체 실적 3개월 달성시 이후 입금분부터 우대이자율 연1.0%p(포인트) △6개월 달성시 이후 입금분부터 우대이자율 연 2%p △9개월 달성시 이후 입금분부터 우대이자율 연 3.0%p를 각각 적용한다.

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 가입 후 9개월 급여이체 실적 보유 고객은 다음월 입금분부터 3개월간은 최고 연 5.0% 이자율을 적용받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처음으로 급여를 받는 사회 초년생 고객들이 재테크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첫급여 드림적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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