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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프랜차이즈 깐깐한족발 “가맹점주가 매장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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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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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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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족발은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점주가 매장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고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지속적으로 메뉴개발을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깐깐한패밀리
사진제공=깐깐한패밀리
취업난으로 인해 외식창업에 관심을 갖는 청년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색다른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찾기도 하지만 위험요소가 높아 대부분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검증된 아이템을 선정한다. 족발 역시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야식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소비자들의 즐겨 찾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깐깐한족발의 정민환 대표는 “족발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유행을 타지 않아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이다. 따라서 족발창업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족발의 잡내를 없애고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제대로 살리는 등 브랜드만의 차별성을 갖춰야 하기 때문에 경험 없이 개인 창업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깐깐한족발은 ‘우리 아이가 먹지 못할 족발은 만들지도 않겠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참숯에 구운 따뜻한 족발로 차별성을 강조하며 마니아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족발프랜차이즈 브랜드다. 100% 국내산 생족만을 사용해 당일 조리·판매한다는 원칙을 고수, 신뢰받고 있다.

특히 시중의 족발과 다른 조리방식, 참숯으로 구운 숯불구이족발 제조방법은 특허 등록이 돼 있으며, 이를 통해 잡냄새는 잡고 숯불의 향은 그대로 살려 족발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정민환 대표가 전국 팔도를 돌며 배운 기술에 차별화를 두고 수백 번의 시도 끝에 완성했다.

정 대표는 “깐깐한족발은 가맹점과 상생할 수 있도록 매월 정기적으로 매장운영, 메뉴조리, 서비스, 마케팅, 컴플레인 등의 전체 가맹점 교육을 실시한다. 양질의 교육이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로 제공되며, 또 이는 가맹점의 안정화를 꾀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라면서 “창업주들이 성공창업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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