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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도 '정준영 단톡방' 멤버…소속사 "사실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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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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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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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에디킴이 11일 오후 서울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Miles Apart(마일스 어파트)'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br><br>'마일스 어파트'는 떠나간 것들에 대한 이야기로, 그동안 '너 사용법', '밀당의 고수' 등 달달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온 에디킴이 처음으로 이별을 테마로 앨범을 만들었다. /사진=김창현 기자
 가수 에디킴이 11일 오후 서울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Miles Apart(마일스 어파트)'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br><br>'마일스 어파트'는 떠나간 것들에 대한 이야기로, 그동안 '너 사용법', '밀당의 고수' 등 달달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온 에디킴이 처음으로 이별을 테마로 앨범을 만들었다. /사진=김창현 기자
가수 에디킴(29·본명 김정환)이 정준영과 승리 등이 속한 단체 카톡방의 멤버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소속사 측은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에디킴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4일 "관련 보도를 접하고 본인에게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 단톡방'에 있던 사람은 연예인과 버닝썬 MD 등을 포함해 모두 16명이다.

이 가운데 연예인은 가수 승리, 정준영, 로이킴, 강인, 이종현, 용준형, 정진운, 최종훈, 에디킴과 모델 이철우까지 10명이다.

불법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이 유포된 모바일 메신저 단체 대화방은 모두 23곳으로 알려졌다.

로이킴까지 불법 영상물을 공유한 것으로 추가되면서 현재까지 8명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 경찰은 이종현과 용준형은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으나 정진운, 강인, 이철우는 당장 소환할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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