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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김양, 최종 탈락…장윤정 "미안하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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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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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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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 패자부활에 실패하며 최종 탈락

/사진=TV조선 '미스트롯'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미스트롯' 방송 캡처
'미스트롯' 김양이 데스매치에서 최종 탈락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출연자들이 일대일 데스매치를 펼쳤다. 이날 김양과 정미애가 대결을 펼쳤고, 김양은 '잡초'·정미애는 '쓰리랑'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의 승자는 정미애였다. 그는 김양을 6대5라는 간발의 차이로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김양이 탈락하자, 마스터 장윤정은 "속상하다"며 아쉬운 속내를 드러냈다. 장윤정은 "'미스트롯'에서 유명세를 많이 탔는데 결국 독이 든 성배를 마신 격이 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제는 냉정하게 실력만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라고도 덧붙였다.

김양은 패자부활 명단에도 들지 못해 최종 탈락했다. 이에 장윤정은 "미안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김양에게 "본인이 만족하지 못한 무대를 펼쳤다고 인정할 때 떨어뜨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했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미스트롯'의 이날 방송분은 1부와 2부 시청률 각각 7.3%와 11.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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