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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면세손익 개선·백화점 양호 '목표가↑'-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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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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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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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5일 신세계 (312,500원 상승3000 -0.9%)에 대해 면세점 손익 개선이 진행중이고 백화점 부문이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6만원에서 38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2.2% 감소한 995억원을 전망한다"며 "표면 상으로 부진해 보이나 인천터미널 제거 및 면세점 신규 오픈 효과를 감안할 때 양호한 실적"이리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면세 부문 손익은 개선 중"이라며 "2분기까지 전년 동기 이익 감소는 다소 불가피해 보이나 3분기 이후 기저 효과 종료에 따른 손익 개선 여지는 충분하다"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최근 우상향 추세를 나타내고 있는 면세점 일평균 매출액 흐름과 5% 이상의 기존점 성장률을 유지 중인 백화점 부문의 양호한 성장세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며 "PER 11배 수준의 밸류에이션도 면세 부문 성장세를 감안할 때 부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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