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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 영화부문 흑자전환 전망…콘텐츠 역량↑-한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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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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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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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5일 제이콘텐트리 (48,050원 상승3100 6.9%)에 대해 "콘텐츠 역량이 확대되고 영화 부문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기업 가치 재평가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00원을 유지했다.

최민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월 말 공시한 드라마·영화 제작사 ‘필름몬스터’ 인수를 신호탄으로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끌어올려 시장 내 입지를 넓혀 나갈 전망"이라며 "박스오피스 시장도 바닥을 딛고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제이콘텐트리의 1분기 실적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4% 증가한 1342억원, 영업이익은 151.1% 증가한 101억원을 제시했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방송은 252% 증가한 37억원, 영화는 105% 증가한 63억원을 제시했다.

최 연구원은 "방송 부문은 분기 중 방영된 ‘SKY캐슬(11/23~2/1, 20부작, 최고시청률 23.8%)’, ‘눈이 부시게(2/11~3/19, 12부작, 9.7%)’ 등의 VOD, 해외 판권 수익이 인식되고 직전 분기에서 이월된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해외 매출 일부가 반영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1분기 시장 박스오피스는 극한직업, 캡틴마블 등의 흥행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2%, 관객수는 7.4% 늘어 영화 부문 실적 호전을 이끌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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