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힐스테이트 북위례' 7.2만명 몰려...평균 경쟁률 77.3대1

머니투데이
  • 조한송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4.05 09: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인기…입주 예정일 2021년 5월

힐스테이트 북위례 조감도/사진=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북위례 조감도/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하남시 위례신도시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북위례'1순위 청약에 7만2000여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77.3대 1을 기록했다.

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939가구를 모집하는 힐스테이트 북위례 1순위 청약에 4일 하루 7만2570명이 신청했다. 평균경쟁률은 77.3대1이다. 3일 진행한 특별공급도 139가구 모집에 1480여 명이 몰렸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4개동, 전용면적 92~102㎡, 총 1078가구로 조성된다. 올해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되는 단지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지난 1월 일반분양해 평균 청약경쟁률 130.33대 1을 기록한 ‘위례포레자이’와 함께 북위례 분양 단지 중 보기 드문 1군 브랜드 아파트다.

무엇보다 분양가가 주변 시세대비 싸다는 것이 청약 열기를 달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833만원으로 책정됐다. 평형별 분양가는 전용 92㎡ 5억9710만~6억4900만원, 전용 98㎡ 6억4870만~7억501만원, 전용 102㎡ 6억6860만~7억2670만원이다. 모든 타입이 분양가 9억원 이하로 중도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아파트 전매제한 기간은 8년이고,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1년 5월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