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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엘아이에스, 中 1위 가전기업의 지분 인수 추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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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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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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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응용기기 전문업체 엘아이에스 (4,990원 상승390 -7.2%)가 중국 1위 백색가전 기업 거리그룹의 지분 인수 추진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2분 현재 엘아이에스는 전일대비 1.2% 상승한 1만265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4거래일 중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이날 엘아이에스는 중국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야위(Yawei)와 지우파이(Jiupai)캐피탈(GREE그룹 펀드)이 SPV(특수목적법인)를 통해 엘아이에스의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거리(Gree)그룹은 선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시장 점유율 1위 백색가전 기업이다.

SPV와 엘아이에스는 중국 쑤저우, 주하이를 비롯해 주요 도시에 JV와 생산공장 등을 설립한다. 또 엘아이에스는 중국 증시 상장을 목표로 현지 장비업체 야위(Yawei)와 지우파이(Jiupai)캐피탈(GREE그룹 펀드)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합작법인(JV)은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반도체 △태양광 분야 레이저 장비 사업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한다. 엘아이에스와 야위가 레이저응용기기 개발을, 지우파이 캐피탈이 자금지원을 맡는구조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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