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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조5571억원 추경 편성…본예산 대비 1064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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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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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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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본예산 대비 1064억원(7.3%) 증가한 1조5571억원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안은 일반회계 1조1666억원과 특별회계 3905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시는 청년이 찾아오는 젊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청년지원 △출산장려 △일자리 지원 등에 집중 투자 ‘시민이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의 핵심전략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들의 복지향상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 사업, 청년배당 등 청년지원 사업으로 총 86억원을 편성했다.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 2억2000만원, 비산어린이집 신축 21억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33억원, 아동수당 지원 29억원 등을 편성 저출산 위기에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호계시장 아케이드 설치 12억원, 베이비 부머 지원센터 설치 1억4000만원, 노인일자리사업 16억원을 투입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지원사업에도 역점을 뒀다.

이번에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은 이달 16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247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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