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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점포 플랫폼 '위대한상사',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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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김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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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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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구 위대한상사 대표(사진 맨 오른쪽에서 4번째)와 김영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사진 맨 왼쪽에서 5번째) 및 양사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위대한상사
김유구 위대한상사 대표(사진 맨 오른쪽에서 4번째)와 김영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사진 맨 왼쪽에서 5번째) 및 양사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위대한상사
공유 점포 플랫폼 '나누다키친'을 운영하는 ㈜위대한상사가 지난 4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장년층의 창업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50+ 세대를 위한 안정적인 창업 환경 조성과 이를 위한 새로운 창업 모델 기획 및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 위대한상사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프로그램 공동개발, 업무 협조, 홍보 등을 협력해 창업을 준비하는 50+ 예비창업자들의 안정적 사업 운영을 도울 예정이다.

50플러스재단은 2016년 4월 설립된 서울특별시 출자출연기관으로 만 50~64세의 '50플러스세대'를 위한 교육, 상담, 일자리, 복지 등의 지원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설립한 재단이다.

위대한상사는 요식업계 창업을 희망하는 '소자본 예비창업자'와 매장을 운영하지 않는 시간 동안 점포 임대를 통해 부가수익을 올리려는 '기존 자영업자'를 매칭해 신규 창업을 탄생시키는 공유점포 플랫폼 서비스 '나누다키친'을 운영 중인 기업이다. '나누다카레' 브랜드를 시작으로 현재 두 번째 브랜드 '500도씨 제육'을 새롭게 오픈해 매장을 확장 중이다.

김유구 위대한상사 대표는 "전체 창업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중장년층의 창업 비율이 높지만 성공 확률은 높지 않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구축해 50+ 세대들이 성공적인 제2의 삶을 구축할 수 있는 시스템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대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는 "50+ 세대가 안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창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계속 고민했다"며 "나누다키친을 통해 50+ 세대의 지속 가능한 창업을 지원하고 다양한 기관들과 힘을 모아 새로운 창업 모델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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