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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드론으로 찍은 고성 산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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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환 기자
  • 하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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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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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저녁 고성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은 15시간여 만에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이번 화재는 밤새 고성 일대 임야와 주택을 태운 뒤 5일 오전 9시37분에야 주된 불이 잡혀 소강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번 화재로 주민 1명이 숨졌고 125채 주택과 창고 6채, 비닐하우스 5동 등이 불탔다. 임야 등 화재 피해면적은 250ha(헥타르)다. 이는 여의도 크기(290ha)와 맞먹는 것으로 축구장 350배에 달하는 규모다.

소방당국은 인력 1만671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전문 진화대 407명, 공무원 1403명, 군부대 7440명 등이다.

영상제공: 소방청
영상편집: 하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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